발치 즉시 임플란트는 치아를 뺀 그날 같은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으로, 잇몸뼈가 충분하고 염증이 심하지 않을 때만 할 수 있습니다. 조건이 맞으면 임시 치아까지 같은 날 연결하기도 하지만, 최종 보철물은 임플란트가 뼈와 붙은 뒤에 올립니다. 가능한지는 3D CT와 잇몸 상태를 본 뒤에 정합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- 심한 충치로 치아를 뽑아야 하는 분
- 다치거나 사고로 치아가 심하게 상해 뽑아야 하는 분
- 신경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치아를 뽑아야 하는 분
- 잇몸병(풍치)으로 치아를 뽑아야 하는 분 — 염증 정도를 보고 같은 날 심을지 정합니다
- 뽑아야 하는 치아가 있고 빈자리로 지내는 기간을 줄이고 싶은 분
- 자주 내원하기 어려운 분
- 앞니처럼 웃을 때 보이는 치아를 빼야 하는 분
진행 과정
정밀 진단
3D CT로 남은 뼈의 양과 염증 정도를 확인합니다
발치
주변 뼈가 상하지 않게 치아를 뺍니다
식립
같은 날 그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습니다
임시 치아
처음 고정이 충분하면 건물 안 기공소에서 만든 임시 치아를 연결합니다
최종 보철
뼈와 붙은 것을 확인한 뒤 최종 보철물로 바꿉니다
자주 묻는 질문
누구나 이를 뺀 날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나요?
이를 뺀 날 바로 심으려면 남은 잇몸뼈가 충분하고 염증이 심하지 않으며 임플란트가 처음부터 단단히 고정돼야 해서, 누구나 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. 조건이 안 되면 뼈가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심는 일반 임플란트로 진행합니다.
임시 치아를 끼우면 그날부터 씹을 수 있나요?
임시 치아를 연결해도 임플란트가 뼈와 붙기 전까지는 그쪽으로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씹지 않아야 합니다. 최종 보철물을 올린 뒤부터 평소처럼 씹을 수 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