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니는 아프지 않고 칫솔질이 잘 되며 다른 치료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 꼭 뺄 필요는 없지만, 누워 나거나 잇몸에 묻혀 자주 붓고 옆 치아까지 썩게 하면 빼는 편이 낫습니다. 아래턱 사랑니는 뿌리가 신경관에 가까운 경우가 있어, 미소원치과의원은 3D CT로 거리를 확인한 뒤 발치 방법을 정합니다. 사랑니 발치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- 사랑니 주변 잇몸이 자주 붓고 아픈 분
- 사랑니 때문에 옆 치아에 음식이 끼고 썩은 분
- 교정 치료 전에 사랑니를 정리해야 하는 분
진행 과정
3D CT
사랑니의 방향과 뿌리, 신경관까지의 거리를 입체로 봅니다
발치 계획
잇몸을 열지, 치아를 나눠 뺄지 등 방법을 설명합니다
국소마취·발치
마취 뒤 사랑니를 뺍니다
지혈·주의사항
거즈로 피를 멈추고 집에서 지킬 일을 안내합니다
경과 확인
실밥을 풀며 아무는 상태를 확인합니다
자주 묻는 질문
사랑니는 꼭 빼야 하나요?
사랑니는 아프지 않고 똑바로 나서 칫솔질이 잘 되면 그대로 두기도 하지만, 누워 있거나 잇몸 속에 묻혀 자주 붓고 옆 치아를 썩게 하거나 교정에 방해가 되면 빼는 것을 권합니다.
사랑니를 뺀 날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?
거즈를 안내받은 시간 동안 꽉 물어 피를 멈추고, 그날은 침을 뱉거나 빨대를 쓰지 마세요. 부기가 있으면 첫날은 차가운 찜질을 하고, 술과 담배는 상처가 아물 때까지 피해 주세요.

